클리어런스, 재고와 매출 동시 잡기
시즌 끝나면 재고 부담. 클리어런스로 빠르게 소진하면서 마켓찜·상품찜도 끌어올리는 설계.
클리어런스 시기
- 2월 말: 겨울 정리
- 5월 말: 봄 마무리
- 8월 말: 여름 정리
- 11월 말: 가을 마무리
할인 단계
- 1주차: 30% 할인
- 2주차: 40% 할인
- 3주차: 50% 할인
- 4주차: 70% 할인 (마지막)
상품찜 효과
클리어런스 시기 마켓 방문 폭증. 평소 가격 부담으로 망설이던 고객이 상품찜 후 구매. 마켓업의 에이블리 상품찜 구매 서비스로 클리어런스 시즌 기반 강화.
마케팅 메시지
- "마지막 기회" (희소성)
- "매주 더 떨어집니다" (고민 유도)
- "지금 찜해두세요" (액션 유도)
- "품절 시 종료" (긴박감)
운영 디테일
- 전용 페이지·카테고리
- 재고 실시간 표시
- 품절 즉시 표기
- 리뷰 노출 강화
흔한 실수
- 너무 일찍 시작
- 너무 큰 할인 (마진 붕괴)
- 재고 정리 안 됨
- 다음 시즌 준비 지연
다음 시즌 연결
클리어런스 종료 즈음 신상 티저. 자연스럽게 다음 시즌으로 이동.
주의할 점
- 가격 정상가 명확 표시
- 허위 할인 금지
- 반품·교환 정책 명시
- 할인 적용 조건 투명
참고
클리어런스 사례는 마켓업 블로그에서 시즌별 매출 데이터와 함께 정리돼 있어요.
마무리
클리어런스는 손해가 아닌 기회. 재고와 신규 고객 동시에 잡는 시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