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청자 5명이었음. 접을까 고민함.
근데 큰손탐지기 들어가서 과거 후원 기록 봤거든
보니까
"방송 재밌어요" "덕분에 힐링해요" 이런 메시지들 있었음.
이거 보니까 다시 힘남. 숫자만 보면 우울한데 기록 보면 버틸 맛 남.
결론
힘들 때 데이터 봐. 응원해준 사람들 기록 남아있음.
어제 시청자 5명이었음. 접을까 고민함.
근데 큰손탐지기 들어가서 과거 후원 기록 봤거든
"방송 재밌어요" "덕분에 힐링해요" 이런 메시지들 있었음.
이거 보니까 다시 힘남. 숫자만 보면 우울한데 기록 보면 버틸 맛 남.
힘들 때 데이터 봐. 응원해준 사람들 기록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