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가이드

파일 무결성 확인할 때 MD5 해시 쓰는 법

인터넷에서 파일 다운받았는데 중간에 변조된 건 아닌지 확인하고 싶었다. 배포 사이트에 MD5 해시값이 적혀있길래 비교해봤다.

해시 생성기에 파일 올려서 해시값 뽑고 원본이랑 비교하니까 일치해서 안심했다.

파일 해시 생성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면 MD5 해시값이 나온다. SHA-256이나 SHA-512도 선택할 수 있다.

iso 파일이나 설치 파일 받았을 때 원본과 같은지 확인할 수 있다. 해시값이 다르면 파일이 변조됐거나 손상된 거다.

텍스트 해시도 가능

파일 말고 텍스트 문자열의 SHA256 해시도 만들 수 있다. 비밀번호를 해시로 변환해서 저장할 때 이런 방식을 쓴다.

같은 문자열은 항상 같은 해시값이 나오니까 데이터 검증할 때 쓸 수 있다.

여러 알고리즘 지원

MD5, SHA-1, SHA-256, SHA-384, SHA-512까지 암호화 해시 알고리즘을 선택할 수 있다. 요즘은 보안상 SHA-256 이상을 많이 쓴다.

MD5는 충돌 가능성이 있어서 보안용보다는 단순 무결성 확인용으로 쓴다.

해시 비교 기능

두 해시값을 넣고 해시값 비교하면 일치 여부를 알려준다. 수동으로 비교하다가 한 글자 놓치면 틀린 건지 모르니까 이 기능이 편하다.

파일 다운로드 후 파일 해시 확인하는 습관 들이면 보안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