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해시 함수를 내장하거나 라이브러리로 제공합니다. 각 언어에서 MD5, SHA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Python
hashlib 모듈을 사용합니다. import hashlib; hashlib.md5(b"hello").hexdigest() 이런 식입니다. sha256도 같은 방식입니다.
해시 생성기의 결과와 비교해서 코드가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JavaScript
Node.js는 crypto 모듈이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는 Web Crypto API나 외부 라이브러리(crypto-js 등)를 사용합니다.
Java
MessageDigest 클래스를 사용합니다. MessageDigest.getInstance("SHA-256")로 인스턴스를 만들고 digest() 메서드로 해시합니다.
코드 작성 후 온라인 해시 도구로 결과를 검증하면 구현이 올바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 환경에서의 해시 활용
개발자라면 해시 생성기를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API 테스트 시 요청 서명을 검증하거나, 캐시 키를 생성하거나, 파일 업로드 전 중복 체크를 할 때 유용합니다. 특히 디버깅할 때 "내가 계산한 해시가 맞는지" 빠르게 확인하는 용도로 좋습니다. 코드에서 계산한 값과 온라인 도구의 결과가 다르면 인코딩이나 입력 처리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니까요.
해시 결과 비교 방법
두 해시값을 비교할 때는 대소문자를 통일해야 합니다. 일부 도구는 대문자로, 일부는 소문자로 출력합니다. 프로그래밍에서는 대소문자 무시 비교를 하거나, 양쪽 다 소문자로 변환 후 비교하는 게 안전합니다. 또한 해시 비교는 항상 상수 시간 비교 함수를 사용해야 타이밍 공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